발행인 인사말

 

저희 글로발 코리안 뉴스 싸이트를 방문해 주신 독자 여러분!

글로발 코리아 뉴스 발행인 린다 한입니다.

 

2019년을 지나면서 해외에 흩어져 살고 있는 동포들의 숫자가 750만에 육박합니다.

오늘날 지구촌은 글로발 시대라는 단어에 맞게 강력하고 촘촘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조국과 동포들간의 긴밀한 유대와 정보 교류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글로벌 코리안 뉴스는 해외에 살고 있는 동포들의 유대와 결속을 위해 신속하고 빠른 동포들의 소식을 비롯해 고국의 정보를 빠르게 취합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뉴스들을 선별해 전달 하도록 뉴스 싸이트를 열었습니다.

 

저희 글로발 코리아 뉴스는 750만 해외 동포들의 관심 충족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이용되길 바랍니다.

또한, 동포의 목소리가 정직하게 담기길 희망하며 고국과 재외동포의 네트워크 연결에 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정직하고 올바르고 균형잡힌 뉴스를 선별하고 동포들의 권익신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해외에서도 고국의 선거에 참여 해 국민의 권리를 행사 할 수 있게 된 만큼 단합된 목소리로 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해서도 이 자리가 여러 역할을 담당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싸이트가 독자 여러분의 생업에 도움이 되고 수많은 정보를 취합해 갈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발행인 인사를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