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뉴욕한인회에 책 3천권 기부

동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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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추석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뉴욕한인회에 책 3천권과 방역 마스크 1만개, 개량한복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구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100만권의 책을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에 전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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