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8회째 맞은 '피렌체 한국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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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이탈리아에서 개막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한 카테리나 라베라니 영화평론가 겸 프로그래머(왼쪽)와 리카르도 젤리 태극기-토스카나코리아문화협회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극기-토스카나코리아문화협회가 주관하는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2002년 젤리 회장이 창설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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