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공공 비상사태 선포 연장

동포뉴스

ㅇ Muriel Bowser 워싱턴DC 시장은 美 대선 불복 시위 관련, 1.6(수) 발령된 워싱턴 DC의 공공 비상사태 선포를 1.21(목) 오후 3:00까지 연장하였습니다. ㅇ 동포 여러분께서는 워싱턴DC 중심가 등 시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방문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개인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폭행, 혐오범죄 등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911 신고와 함께 주미대사관 영사부(202-641-874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