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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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채권매입 테이퍼링 생각 열려있어"(상보)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강력한 회복을 기본 전망으로 삼고 있다며 2021년에 채권매입 테이퍼링에 대한 생각에는 여전히 열려있다고 말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매우 강력한 반등이 일어날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전망이 바뀔 수 있다"며 "연준의 정책 경로는 앞으로의 회복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 보기 -USTR 대표 "대중국 관세 되돌리지 말라"…바이든에 조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중국에 대한 관세 등을 되돌리지 말라고 조 바이든 차기 정부에 조언했다. 라이트하이저 대표는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바이든 정부의 대중국 정책에 대해 "가던 길을 계속 가라"고 말했다. 더 보기 -영국 당국 "모든 돈 잃을 준비 해라"…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직격' '모든 돈을 잃을 준비를 하라'고 영국 금융감독 당국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 경고했다고 마켓워치가 11일 보도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영국의 금융감독 당국은 이날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 화폐의 상승에 대해 매우 직설적으로 경고했다. 금융감독 당국은 기업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나 이와 연계된 대출 또는 투자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약속하면서 이런 경고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더 보기 -비트코인, 11% 급락…가상화폐 1천700억 달러 증발 비트코인 가격이 11% 이상 급락하는 등 가상화폐 가격이 큰 폭 하락세라고 CNBC가 11일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장중 한때 3만5천800달러 부근까지 떨어졌다. 전장 대비 11% 급락한 수준이다. 더 보기 -WSJ "미 의회 난동사태에 대형 기술주 규제 더 심해질 것" 미 의회 난동 사태로 인해 대형 기술주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이번 의회 난동 사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의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게 되면 더 엄격한 규제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 보기 -트럼프 계정 영구 중단한 트위터…개장전 주가 8% 급락 트위터 주가가 11일 개장전 거래에서 8% 이상 급락세를 나타내는 중이라고 배런스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중단하는 강력한 조치를 내놓은 등 정치적인 논란에 휩싸인 점이 주가 불안을 촉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더 보기 -미 지방채 시장, 주·정부 재정 부양 기대에 강한 출발 강력한 수요, 신규 발행 부담 경감, 주·정부를 위한 재정 부양 기대, 민주당 압승 속 소득세 인상 가능성에 힘입어 미국 지방채 시장이 2021년 강한 출발을 보인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11일 보도했다. 비과세 지방채 수요의 핵심 지표인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대비 10년 트리플 A 지방채 수익률 비율은 66%로, 20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더 보기 -미 민주, 트럼프 탄핵 본격 착수…'내란선동 적용' 소추안 발의(종합) 하원서 13일 표결 전망…부통령에 트럼프 직무박탈 촉구결의안도 추진 탄핵안 상원 통과 쉽지 않아…바이든정부 출범 100일후 상원 이관 제안도 더 보기 -미 코로나 입원환자 40일째 10만명 이상…1월 사망 최대치 우려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40일째 1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CNN 방송은 11일(현지시간) 코로나 환자 현황을 집계하는 '코로나19 추적 프로젝트'를 인용해 10일 기준 미국의 입원 환자가 12만9천229명으로 집계돼 40일 연속 10만명 이상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더 보기 -WHO "코로나 기원조사팀 14일 방중…범인 찾기 아냐"(종합)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 조사를 위한 국제 조사팀이 오는 14일(현지시간) 중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11일 트위터에서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기원을 조사할 국제 팀과 관련한 중국의 발표를 환영한다"고 운을 뗐다. 더 보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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