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3일 24시간 동안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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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 백신 접종 모든 65세 이상자로 확대 추진…접종 속도 배가 미국 보건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접종 대상을 모든 65세 이상 노령층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CNBC가 12일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백신 접종 대상자 확대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더 보기 -SK가 투자한 플러그파워 또 급등…'르노'와 상용차 개발 합작 연료전지 기술 회사인 플러그파워(PLUG)의 주가가 글로벌 차량 제조업체와 또 다른 합작을 하기로 발표하면서 급등세를 타고 있다고 배런스가 보도했다. 12일 배런스에 따르면 플러그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업체인 프랑스의 르노사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수소연료전지 추진 소형 상용차 개발을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더 보기 -세인트 연은 총재 "올해 전망 매우 강해…장기금리 상승 자신감 증거"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경제에 대해 낙관했다. 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불러드 총재는 "2021년 경제 전망은 여전히 꽤 강하며 추세를 웃돌 전망"이라며 "실업률은 올해 5%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 국내총생산(GDP)은 2.5% 줄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더 보기 -CNBC "비트코인 롤러코스터 장세, 가상화폐 투자 주의해야" 최근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낸 비트코인과 관련해 CNBC가 12일 전문가들을 인용해 가상화폐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지난 8일 비트코인은 4만1천973달러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11일 15% 급락하며 가상화폐 시장에서 24시간 만에 2천억달러가 증발했다. 더 보기 -배런스 "美 대형 은행 4분기 실적 호조 예상" 배런스는 미국의 대형 은행들이 4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거뒀을 것으로 11일 진단했다. 배런스는 지난해 봄 팬데믹으로 인한 셧다운 이후 하반기에 기업공개와 인수합병 등이 활발하게 진행된 점 등이 대형은행의 실적을 뒷받침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더 보기 -지난해 미 온라인 쇼핑 전년비 32.2% 증가…신기록 경신 지난해 미국인들의 온라인 쇼핑이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CNBC가 보도했다. 아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연휴 시즌에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32.2% 증가한 1천882억달러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더 보기 -국제유가, 달러 약세에 11개월래 최고치…WTI 1.8%↑ 국제 유가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8%(0.96달러) 오른 53.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2월21일 이후 최고치다. 더 보기 -"이달말부터 미국행 비행기 승객 코로나 음성판정 의무화"(종합)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미국행 비행기 탑승이 허용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방역을 위해 외국에서 오는 항공편 승객에게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서류를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보기 -'최악의 2020년' 보잉, 작년 항공기 주문 650대 취소당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작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737맥스 악재로 최악의 한 해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보잉은 12일(현지시간) 지난해 총 184대의 항공기 제작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더 보기 -바이든 취임날 잇단 테러 주의보…비상사태 선포 속 초긴장 민주 의원 "4천명 무장세력 의회 포위 음모…교전규칙까지 내놔" FBI도 미 전역 무장시위 경고…"바이든 등에 대한 위협 보고도 있어" 대규모 병력 투입하고 백악관·의회 접근 제한…취임식 행사 대폭 축소 더 보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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