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비상사태 선포로 1.14.부터 재택명령 시행

COVID19

온타리오 주정부는 1.12.(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1.14.(목)부터 재택명령(stay at home order)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필수적 목적을 위한 외출 외에는 자택에 머물러야 하며 기존 제한 조치에 추가 조치로 야외 모임은 5명으로 제한되고 식료품점과 약국 등을 제외한 비필수적 소매점은 방문 수령 및 배달만 가능할 예정입니다. *참고: Ontario Declares Second Provincial Emergency to Address COVID-19 Crisis and Save Live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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