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주 한인의 날(1.13)’ 온라인 기념행사

동포뉴스

뉴욕한인회(찰스 윤 회장), 뉴저지한인회(손한익 회장) 및 필라델피아(David Oh 시의원)가 온라인으로 각각 주최한 ‘미주 한인의 날(1.13)’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영상 축사를 하였습니다. 특히 뉴욕한인회의 기념행사에서 노후된 뉴욕한인회관의 재건축 필요성과 함께 동포 여러분의 헌신과 기여로 건축되는 한인회관이 앞으로 미국에서 살아갈 한인사회 후손들에게 큰 격려와 자랑이 되고 역사적 유산이 될 것임을 강조하고 1세대와 2세대들이 한인회관 재건축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필라델피아 시의회는 금번 ‘미주 한인의 날(1.13)’ 계기에 필라델피아 영사사무소 개설을 환영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장원삼 총영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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