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차 경제지원프로그램 활용 세무세미나’ 개최

행사안내

1. 주로스앤젤레스영사관(박경재 총영사)은 오는 1.26일(화) 14:00시에 동포 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코로나19 2차 경제지원프로그램 활용 세무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ㅇ 이번 세미나는 LA총영사관과 한미택스포럼(회장: 앤드류 리)이 공동개최하고 잡코리아USA가 후원하며, ㅇ 미 정부 2차 대규모 코로나19 경기부양책(약 9천억달러 상당) 시행 관련 동포 상공인의 고용지원대출(PPP론) 등 경제지원프로그램 활용 지원을 위해 신청절차, 세무신고방법 및 사기범죄 대응방법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2. 주요 내용으로는 (1) 미국 국세청이 안내하는 Tax Fraud, 세금사기 유형 및 대비책과 IRS의 향후 세무감사 방향에 대해 알버트 황 IRS MANAGER가, (2) 2차 경기부양책 관련 1차 PPP론 탕감과 2차 PPP론 신청방법 및 EIDL 진행사항에 대해 우리아메리카은행 브라이언 김 본부장이, (3) 경기부양 재난지원금의 세무/회계처리에 대해 저스틴 주 택스포럼 이사장이, (4) 정부재난지원금 수령 FRAUD 케이스 및 처벌에 대해 피오 김 LIMNEXUS 파트너변호사가, (5)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및 자산가치흐름 예측, 주식/채권 시장 예측, 부동산/모기지/리파이낸스 시장 예측에 대해 각각 김세주 케이던스투자자문대표, 마크 윤 AMWEST FUNDING, CFO, 사라 박 INTERNATIONAL TITLE 대표가 발표할 예정입니다. 3. 동 세미나는 한국어로 약 2시간 진행되고, 누구나 https://bit.ly/covid19TaxSeminar2021 또는 LA총영사관 공관새소식 게시판 링크를 통해 무료로 참가신청이 가능합니다. 4. 박경재 총영사는 이번 세미나가 코로나19 경제지원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신청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많은 동포 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ㅇ 특히 최근 미 정부 프로그램 신청지원을 가장한 사기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사기사례와 피해예방 방법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므로 많은 동포 상공인의 참여를 당부하였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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