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경제 침체로 위축된 자원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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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침체가 밀고 들어옴에 따라, 대부분의 미국 시민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비롯한 사회봉사 활동을 줄였다는 것이 전국 시민윤리 회의(the National Conference on Citizenship)가 실시한 조사에서 드러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실업 인구가 늘면서 비영리 단체들에 자원봉사자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근거 없는 것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오바마 행정부, 의회, 그리고 자선 재단들이 자원봉사 활동과 시민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시키도록 권장하려 할 때 직면하게 되는 도전이 심각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식품과 잠자리를 제공하며 시민회의 토론 모임에 나가 토론에 참여하는 등의 자원봉사 활동이나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보내는 시간이 전보다 적어졌다고 말하는 시민들이 72%였다고 밝히고 있다.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 Briefing)

저자 소개

진 철 수 - 사장 겸 주필 (Editor in Chief)

○ 학 력 - 서울대학 문리대 영문과 졸업 - 아메리칸 대학 (워싱턴, DC)저널지즘 석사 ○ 경 력 - 미 AP 통신사 서울특파원 - 동아일보 워싱턴 특파원, 편집부국장 (취재담당, 국장대우) - 아주공대 부학장 - MBC-TV 순회특파원 (주미) - 시사저널 창간 에디터 -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 - P2P Plaza, Inc 사장 겸 주필 (現) ○ 기타 - 관훈클럽 초대 총무 - 위암 장지연 상 (언론부분) 수상 - 저서: 시사영작문 (시사영어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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