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 11월 전세계 확진 1천715만명 월간 최다...본격적 '코로나 겨울'
    11월 전세계 확진 1천715만명 월간 최다...본격적 '코로나 겨울'

    지난달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월간 확진자와 사망자가 월간 집계로는 올해 초 발병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북반구가 바이러스의 생존과 확산이 쉬운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코로나19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미블룸버그 코로나 교도소 확산에 "한국 대응 들여다 봐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교도소 내 집단감염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 경제 매체 블룸버그가 한국의 대응 사례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코로나19로 신음하는 미 교도소에 한국이 본보기 될

  • 보석 박힌 수천만원 짜리 마스크 등장...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1천만 원짜리 고가 마스크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2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한 마스크 전문 업체가 100만 엔, 한화로 약 1천60만 원인 럭셔리 마스크를 선보였는데요. 이 마스크

  • 다음딜 부터 한국발 승객에게는 혈청 검사 까지 요구하는 중국
    다음딜 부터 한국발 승객에게는 혈청 검사 까지 요구하는 중국

    내달부터 한국에서 중국으로 들어가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와 혈청 검사 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26일 주한중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유행

  • 매릴랜드 호건 주지사
    매릴랜드 호건 주지사 "한국 진단키트 문제없다" 조목조목 반박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는 23일(현지시간) 한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키트에 결함이 있었다는 현지 보도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메릴랜드주가 올해 4월 한국의 랩지노믹스가 만든 코로나19 진단 키트 '랩건' 50만회 검사분을

  • 식당·술집 영업 제한 확산.. 2월 봉쇄로 되돌아 가는 미국
    식당·술집 영업 제한 확산.. 2월 봉쇄로 되돌아 가는 미국

    11월 들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주(州) 정부들이 식당과 술집의 영업 제한 조치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지난 3월 1차 대유행 당시 미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음식점과 주점의 실내외 영업을 전면 금지하고 포장과

  • WHO
    WHO "유럽, 내년 코로나 3차파동 우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문가가 내년 초 유럽에서 코로나19 3차 파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데이비드 나바로 WHO 코로나19 특사는 최근 스위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럽 지도자들이 지금 자신들의 오류를

  •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9월 19일(토)부터 11월 17일(화)까지로 3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2월 17일(목)까지 연장하였습니다. * 여행경보 3․4단계 기 발령 국가․지역의 경우 특별여

  • WSJ
    WSJ "백신 계약 서두르지 않는 한국 다른 나라 보다 신중"

    "많은 나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가지려고 자리다툼을 하는 상황이지만 한국은 다른 길을 모색 중이다.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한국은 가격이 적당할 때까지 기다

  • 펜실베니아주 여행 관련 조치(11.20.(금)부터)

    □ 펜실베니아주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미국내 타 지역 및 다른 국가로부터 오는 여행자와 타 지역·국가 방문후 귀가하는 펜실베니아주민에 대해 ▲주 진입전 72시간내 발급된 음성 확인서를 구비하거나, 또는 ▲14일간 자가격리 할 것을 의무화

  • 인도적 사유로 캐나다 입국 및 자가격리 면제 절차 안내

    ■ 개요 인도적 사유로 캐나다를 방문하려는 외국인은 반드시 입국 전에 입국허가와 자가격리 면제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입국규제 예외를 위한 서면승인서가 없으면 항공기 탑승이 거부될 수 있으며, 자가격리 면제 승인서가 없으면 입국시 자가격리 의무 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