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워싱턴DC 대주교, 미국 첫 흑인 추기경으로 임명
    워싱턴DC 대주교, 미국 첫 흑인 추기경으로 임명

    미국 첫 흑인 추기경으로 임명된 윌턴 그레고리 워싱턴DC 대주교가 인터뷰에서 "교황에게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축하해준 친구와 동료들이 '이젠 (미국에서 흑인 추기경이 나올

  • 디자이너출신 미국 작가, 데뷔작으로 英부커상 받아
    디자이너출신 미국 작가, 데뷔작으로 英부커상 받아

    패션 디자이너 출신 미국 작가가 데뷔작으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부커상을 받았다. AP통신은 19일(현지시간) 부커상 심사위원회가 스코틀랜드 태생으로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는 더글러스 스튜어트(44)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스튜어트는 생애

  • 로봇학자 데니스 홍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로봇학자 데니스 홍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서울시는 세계적인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정협 시장 권한대행은 20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데니스 홍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교수에게 위촉패를 수여한다. 데니스 홍은 글로

  • 철인3종경기 세계 첫 완주한 미 다운증후군 남성
    철인3종경기 세계 첫 완주한 미 다운증후군 남성

    다운증후군을 앓는 미국의 20대가 17시간 가까운 사투 끝에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해 감동을 주고 있다. 다운증후군을 지닌 사람이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의 크리스 니킥(2

  • 64년 전 대학입학금 내준 은사에 감사
    64년 전 대학입학금 내준 은사에 감사

    "64년 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사들에 대한 고마움을 영원히 잊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14일 충북 진천의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에는 특별한 장학금이 전달됐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진천농고(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의 옛 이름) 7회 졸업

  • 한비야 유언장을 쓰다.
    한비야 유언장을 쓰다."하고 싶은 것 실컷 하며 재밌게 살아"

    "나 먼저 떠난다고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여태까지 하고 싶은 거 실컷 하며 재밌게 살아서 이제 가는 거 하나도 아쉽지 않아요." '바람의 딸'로 알려진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62)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은 9일 남편과 함께 펴낸 장거리 부부의

  • '전쟁 범죄 참회' 촉구한 '일본의 양심' 소다 가이치
    '전쟁 범죄 참회' 촉구한 '일본의 양심' 소다 가이치

    "소다 선생은 일본 사람으로 한국인에게 일생을 바쳤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으로 나타냄이라. 1867년 10월 20일 일본국 야마구치(山口)현에서 출생했다. 1913년 서울에서 가마쿠라(鎌倉)보육원을 창설하매, 따뜻한 품에 자라난 고아가 수천이리라. 1919

  •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가 쓴 유언장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가 쓴 유언장

    "나 먼저 떠난다고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여태까지 하고 싶은 거 실컷 하며 재밌게 살아서 이제 가는 거 하나도 아쉽지 않아요." '바람의 딸'로 알려진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62)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은 9일 남편과 함께 펴낸 장거리 부부의

  •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중인 질 바이든 계속 일할것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중인 질 바이든 계속 일할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69)가 예고한대로 본업인 교직을 유지키로 했다고 대변인이 공식 확인했다. 이에 따라 미 헌정사상 최초로 백악관에서 출퇴근하는 '투잡' 퍼스트레이디가 탄생하게 됐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질 바